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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지능 공동위키 · 함께 만드는 법

깃도, 깃허브도, 배포도
당신이 외울 필요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AI와 이야기하면 됩니다. 손발이 되는 일은 AI가 대신합니다. 이 안내는 그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줍니다.

대상 · AI 활동가 도착지 · wiki.poomasi.org 걸리는 시간 · 대화 몇 마디

기억해 두세요. 후니님이 지미와 일하듯, 김일영 이사장이 데카와 일하듯 — 당신도 당신의 AI와 자연어로 대화할 뿐입니다. 명령어를 외우거나 실수를 두려워할 일이 없습니다.

왜 이 일을 하나

흩어지면 지식, 이어지면 지능

각자 현장의 앎을 한곳에 심으면,
우리는 공동의 뇌를 갖게 됩니다.

당신이 올리는 현장 데이터 하나가 위키의 노드 하나가 됩니다. 노드들이 서로 이어질 때, 흩어져 있던 27년의 경험이 함께 생각하는 지능으로 살아납니다. 그 첫 매듭을 당신이 짓는 일입니다.

가장 큰 오해부터

“나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 내려놓으세요

이 일에서 당신의 몫은 현장의 앎입니다. 기계를 다루는 일은 당신의 AI가 맡습니다. 이미 우리는 그렇게 일해 왔습니다.

후니님
현장을 안다 지미가 코드·배포를 맡는다
김일영 이사장
지식을 안다 데카가 문서·깃을 맡는다
그리고 당신
당신의 현장을 안다 당신의 AI에게 “정리해 줘”
역할 지도

누가 무엇을 하나

네 손이 함께 움직입니다. 당신이 할 일과 AI가 할 일이 뚜렷이 나뉘어 있어, 어디까지 신경 쓰면 되는지 분명합니다.

활동가

현장의 자료를 준비하고, AI가 만든 초고를 읽어 “내용이 맞다”고 확인합니다. 오직 내용만 봅니다.

내 AI 데카 같은 짝

자료를 위키 글로 정리하고, 깃·깃허브·제출(PR)까지 대신합니다. 당신 말 한마디면 움직입니다.

본부 자동 검토

올라온 글을 자동으로 살핍니다. 빌드가 되는지, 비밀·개인정보가 섞였는지 — 형식은 본부가 챙깁니다.

연대지능 위키 wiki.poomasi.org

승인된 글이 도착하는 공동의 뇌. 당신의 노드가 다른 이의 노드와 이어져 함께 생각합니다.

김일영 이사장의 실제 여정

여섯 걸음이면 됩니다

처음 위키에 지식을 올린 김일영 이사장이 걸어간 길 그대로입니다. 당신이 밟을 길도 똑같습니다.

1

자료를 모은다 내가

현장의 기록을 준비합니다. 발제문, 회의록, 사진, 손으로 쓴 메모 — 형식은 상관없습니다. 당신 머릿속에만 있는 이야기도 자료가 됩니다.

2

AI에게 말을 건다 내가

준비한 자료를 AI에게 건네고, 평소 말투로 부탁합니다. 어떤 주제인지, 누가 알면 좋을지 한두 마디 덧붙이면 충분합니다.

“이 자료를 위키 글로 정리해 줘”
3

AI가 초고를 짓는다 AI가

AI가 자료를 위키 글로 다듬습니다. 제목을 붙이고, 어울리는 분류를 고르고, 기여자가 누구인지 표시합니다. 이 모든 정리를 AI가 합니다.

4

내가 읽고 확인한다 내가

AI가 “보여드릴게요” 하고 초고를 내밉니다. 당신은 내용이 맞는지만 봅니다. 사실이 틀리지 않았는지, 빠진 게 없는지. 글자 모양이나 기술은 볼 필요가 없습니다.

“보여줘” · “여기 이 부분은 이렇게 고쳐 줘”
5

올리라고 말한다 내가

내용이 맞으면 한마디면 됩니다. AI가 그 말을 받아 깃과 깃허브로 글을 제출합니다. 버튼을 누르거나 명령어를 칠 일은 없습니다.

“올려”
6

본부 검토 후 위키에 뜬다 본부·자동

본부가 글을 자동으로 살핀 뒤 받아들이면, 잠시 후 wiki.poomasi.org에 당신의 노드가 나타납니다. 현장의 앎이 공동의 뇌에 이어지는 순간입니다.

AI도 깃허브도 처음이어도

복사해서 내 AI에게 붙여넣으면 끝

컴퓨터를 잘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딱 두 가지만 내 손으로 갖추면, 프로그램 설치도, 깃허브 업로드도, 마지막에 확인 링크를 만들어 주는 일까지 전부 내 AI가 합니다.

1딱 두 가지만 — 내 손으로 (한 번뿐)

이 둘만 갖추면, 나머지는 전부 AI에게 시킵니다

이 두 가지는 사람이 직접 하는 게 맞습니다. 대신 어렵지 않고, 막히면 본부가 함께 해 드립니다.

① 깃허브(GitHub) 계정

글이 모이는 ‘공동 서재’에 들어갈 열쇠입니다. 무료이고, 이메일만 있으면 됩니다. github.com/signup에서 가입하세요.

가입 중 정하는 아이디(핸들)를 기억해 두세요 — AI가 “당신 이름표”로 씁니다.

② 함께 일할 내 AI

연대지능에서 쓰는 짝은 Claude Code(유료 도구)입니다. 이미 짝을 맺었다면 그 AI를 그대로 쓰면 되고, 아직 없다면 본부가 계정·설치를 함께 연결해 드립니다.

AI가 아직 없어도 괜찮습니다 — 바로 아래 길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치는 걱정 마세요. 깃허브에 올리는 데 필요한 도구(GitHub CLI)를 깔고 로그인하는 일까지 AI에게 시키면 됩니다. 바로 아래 ‘첫 소개말’에 그 부탁이 들어 있습니다.
AI가 아직 없다면

자료만 올리면, 나머지는 본부가 합니다

내 AI를 아직 갖추지 못했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래 2·3·4단계(내 AI에게 프롬프트 주기)는 건너뛰세요. 나누고 싶은 자료 — 글·사진·문서 파일 — 을 본부 폴더에 올려 주시면, 본부가 위키 글로 정리해 올리고 완성된 위키 주소를 알려 드립니다.

자료 올리는 폴더 열기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에 주제를 적어 주면 좋아요. 🔴 이름·연락처·주소·비밀번호가 담긴 파일은 올리지 마세요.

2처음 한 번 — 내 AI에게 붙여넣기

“너는 이제 나와 함께 위키에 지식을 심는 짝이야”

아래를 통째로 복사해 내 AI에게 한 번만 붙여넣으세요. 필요한 도구 설치·로그인부터, 어디에 어떻게 올릴지, 마지막에 확인 링크를 줄 것까지 다 적혀 있습니다. AI가 스스로 준비하고 “자료 주세요”라고 답합니다.

붙여넣기용 · 첫 소개말
나는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이고, ‘연대지능 공동위키’에 내 현장 지식을
기여하려는 활동가야. 공개 저장소는
github.com/haeory-cyber/solidarity-intelligence-wiki 이고,
올리는 방식은 Fork → 문서(.md) 작성 → Pull Request → 공동편집자 머지야.

먼저, 깃허브에 올리는 데 필요한 준비를 네가 도와줘:
  · GitHub CLI(gh)가 깔려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설치해.
  · gh auth login으로 내 깃허브 계정에 로그인하도록 안내해.
    (로그인에 필요한 링크와 코드를 나에게 보여주면, 내가 눌러서 승인할게.)
  · 준비가 되면 “이제 자료를 주세요”라고 알려줘.

그다음부터 내가 자료(글·사진·메모)를 주면, 손발이 되는 일은 네가 다 해줘:
  1) gh로 저장소를 내 계정에 Fork 해 (이미 권한이 있으면 그걸 써).
  2) ‘문서/’ 아래 알맞은 분류 폴더에 마크다운 1편을 만들어.
     분류: 사회운동 · 실천기술 · 용어사전 · 분야지식 (없으면 새 폴더도 가능).
  3) 파일 맨 위에 frontmatter를 넣어 — title, author(=내 깃허브 아이디), date, tags.
  4) 커밋·푸시하고, gh pr create로 원본 저장소에 PR을 열어.
     (PR 제목은 ‘[문서] 글 제목’.)
  5) 다 끝나면, 내가 눌러서 확인할 수 있는 링크를 꼭 줘 —
     지금 확인할 PR 주소, 그리고 편집자가 반영하면 뜰 위키 주소.

꼭 지킬 것:
  · 이름·연락처·주소·비밀번호·비밀키는 절대 올리지 마 (공개 저장소야).
  · 남의 글을 통째로 베끼지 말고, 인용하면 출처를 밝혀.
  · 초안이 되면 항상 먼저 나에게 보여주고, 내가 “올려”라고 해야 PR을 열어.
3그다음부터 — 평소 말 몇 마디

준비가 끝나면, 짧게 말하면 됩니다

매번 긴 설명을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료를 건네고 아래처럼 한마디씩 얹으면, 나머지는 AI가 알아서 진행합니다.

정리

“이 자료를 위키 글로 정리해 줘. 주제는 ○○, 분류는 실천기술.”자료를 붙이거나 사진·파일을 함께 건넵니다.

확인

“보여줘.” → “여기 이 부분은 사실과 달라, 이렇게 고쳐 줘.”내용이 맞는지만 봅니다. 글자 모양·기술은 볼 필요 없습니다.

제출

“좋아, 올려.”AI가 gh로 커밋·PR까지 대신합니다. 버튼도, 명령어도 없습니다.

수정

“편집자가 이 부분을 이렇게 고쳐 달래. 반영해서 다시 올려 줘.”수정 요청이 달리면, 그건 더 좋은 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4마지막 — AI가 링크를 주면, 눌러서 확인

내 일은 링크를 눌러 확인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AI가 업로드를 마치면, 당신이 직접 볼 수 있는 링크를 건넵니다. 그걸 눌러 확인하면 됩니다 — 터미널도, 명령어도 볼 필요가 없습니다.

PR 링크 — AI가 github.com/…/pull/00 주소를 줍니다. 눌러서 내 글이 잘 올라갔는지, 어떻게 제안됐는지 봅니다.
편집자 검토·머지 — 공동편집자가 내용을 읽고 받아들입니다. 형식 문제는 자동 검토가 먼저 걸러 주니, 편집자는 내용만 봅니다.
위키 링크 — 머지되면 잠시 후 wiki.poomasi.org/…에 내 노드가 나타납니다. 그 주소를 열면, 현장의 앎이 공동의 뇌에 이어진 걸 눈으로 확인합니다.
고민되면 — 어느 분류에 넣을까

네 갈래 중 하나면 됩니다

딱 맞는 곳이 없으면 AI에게 “어디가 맞을까?”라고 물어봐도 되고, 새 폴더를 만들어 달라고 해도 됩니다.

사회운동/운동 이론·사례·역사
실천기술/도구·방법·워크플로우
용어사전/개념 정의 한 편
분야지식/내 전문 분야의 지식
그래도 궁금하다면

깃 · 깃허브 · 배포, 실은 이런 것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흐름을 이해하면 마음이 놓이니, 아주 짧게만 짚습니다. 이 셋은 모두 AI가 대신하는 일입니다.

Git · 깃

글의 모든 순간을 기억하는 노트

고칠 때마다 그 순간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무엇을 잘못해도 예전으로 되돌릴 수 있어, 마음 놓고 고쳐도 됩니다.

이건 AI가 합니다
GitHub · 깃허브

우리 모두의 글이 모이는 공동 서재

각자 글을 가져와(사본) 다듬고, “이 글 넣어도 될까요” 하고 내미는(제안) 곳입니다. 본부가 “좋습니다” 하면 서재에 꽂힙니다(수락).

이건 AI가 합니다
Deploy · 배포

승인된 글이 웹에 나타나는 일

서재에 꽂힌 글이 실제 웹사이트 wiki.poomasi.org에 올라오는 마지막 걸음입니다. 몇 분이면 누구나 볼 수 있게 됩니다.

본부가 자동으로 합니다
당신의 첫걸음

오늘 이만큼만 준비하면 됩니다

나누고 싶은 현장 자료 하나
발제문이든 사진이든 메모든, 시작은 하나면 충분합니다.
함께 일할 내 AI
이미 짝을 맺었다면 그대로, 아직이라면 본부가 연결해 드립니다.
“정리해 줘”라고 말할 용기 한 줌
완벽하게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화하며 함께 다듬어 갑니다.

혼자 가면 빠르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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