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2.0을 위한
AI · AX
오늘 함께 풀 질문 넷
무엇이 달라지나
오늘은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 다섯 시간 가운데 한 블록은 각 조합이 직접 적는 시간입니다 — 없애고 싶은 반복 업무, 그리고 우리 조합이 매달 내는 시스템 비용.
※ 마지막에 한 자리를 더 폅니다. 먹거리에서 시작한 이 일이 에너지·돌봄·지역화폐·주민운동과 어디서 만나는지.
'신포도'의 마음 — 게으름이 아니라 방어입니다
"저 포도는 시었을 것이다"
방어는 시간을 벌어주지 않는다
이번엔 다르다 — '자본'이 아니라 '기술과 철학'의 싸움
자본의 싸움이었다
기술과 철학의 싸움이다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처음으로 왔습니다. 단, 남이 만들어 준 것을 빌려 쓰는 방식으로는 아닙니다.
AI 활용 5단계 — 우리 조합은 지금 어디입니까?
대부분의 조합은 1~2단계에 있습니다. 오늘 다루는 것은 3·4단계로 넘어가는 방법이고, 닷새 교육이 끝나면 5단계의 입구까지 갑니다.
왜 AI를 10%도 못 쓰고 놀리는가
계정은 만들었는데 몇 번 써 보고 만다. 능력이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대부분 같은 세 곳에서 멈춥니다.
고르지 않는다
못 갖춘다
AI는 '자동화'가 아니다 — AX란 무엇인가
손과 발
판단과 두뇌
자동화는 일을 빨리 하게 해 줍니다. AX는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꿉니다. 다음 장이 그 차이입니다.
AI 에이전트를 쓰면 무엇이 달라지나
아침에 와 보면 일은 끝나 있고,
결과보고서까지 와 있습니다.
이 차이가 중요한 이유는 사람 수가 늘지 않아도 일이 는다는 데 있습니다. 조합의 일손 부족은 사람을 더 뽑아야만 풀리는 문제였는데, 여기서 처음으로 다른 길이 생깁니다.
온톨로지 — '말하는 기계'가 아니라 '따지는 기계'
그럴듯하게 지어낸다
근거를 짚어 답한다
우리 일을 아는 AI는 사 올 수 없습니다. 우리 데이터로 우리가 가르쳐야 생깁니다 — 그것이 도메인 AI입니다.
자동화 16개 — 매장 구석구석
모두 품앗이생협 매장에서 실제로 돌고 있는 것들입니다. 새로 개발할 필요 없이 이식하면 됩니다.
숫자로 본 변화
(DEFRA 기준, 2026.3 산출)
※ 매출은 전국네트워크 가입조직 명부 기재값.
매장 안은 DX, 매장 밖은 AX
| DX — 매장 안 | AX — 매장 밖 |
|---|---|
| 발주서가 자동으로 나간다 | 출하계획 × 구매 패턴 → 내년에 무엇을 얼마나 심을지 근거 |
| 출하계획이 사진과 위치로 찍힌다 | 팔리지 않을 것을 미리 알아 누구에게 권할지 |
| 가격표가 인쇄되고 출퇴근이 QR로 남는다 | 한 농가 물량을 직매장·급식·돌봄 도시락 어디로 보낼지 |
| 종이·엑셀·머릿속이 데이터가 된다 | 다른 지역 매장이 무엇을 갖고 있는지 보이게 |
| 무포장·다회용기 실천이 매장 데이터로 남는다 | 수송 거리와 구매 흔적에서 탄소가 얼마나 줄었는지 재어 포인트로 |
AI의 몫은 결정에 필요한 데이터까지입니다. 무엇을 심을지, 어디로 보낼지는 농가와 조합원과 이사회가 정합니다.
대구경북이 설계한 것 — 7대 기능 위에 무엇을 얹나
| 7대 기능 (연합회 설계) | 그 위에 AX가 붙는 자리 |
|---|---|
| ① AI 영농 비서 | 사진 진단이 출하 시기 예측으로 |
| ② 스마트 출하 계획서 | GPS·사진 데이터가 다음 해 작부계획 근거로 |
| ③ 농가 공유 커뮤니티 | 회원사 6곳 농가 1,670이 서로 무엇을 갖고 있는지 |
| ④ 실시간 매출 조회 | 매출이 폐기 예측으로 |
| ⑤ 소비자 모바일 장터 | 주문이 기획생산 수요 신호로 |
| ⑥ 매출·수요 데이터 분석 | 여기가 AX의 본체 |
| ⑦ 스마트 발주 관리 | 발주가 농가 출하계획과 맞물려 |
유통혁신 = 관계가 가격과 물량을 정한다
| 진주텃밭 | 품앗이생협 |
|---|---|
| 2024년 말 생협 물류 파산 → 공급 끊김 | 소농·고령농가 밭을 단작에서 다품목으로 |
| 신규 거래처 43곳 직거래로 연결 | 고랑마다 다른 품목, 연중 작부체계 |
| 매출이익률 22.5% → 26.9% | 2012년 60품목 → 300품목 |
| 조합원 밴드 공동구매 연 8.9억 (2022년의 2.3배) | 생산자회 84명·매출 9.51억 (2025) |
AI가 일을 가져가면, 우리는 '사람의 일'로
반복과 계산
관계와 판단
기계가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만 할 수 있는 자리로 옮겨 앉는 일입니다.
누가 이 교육을 받아야 하는가
유능한 사람
의리 있는 사람
이 선택이 닷새 교육의 성패를 가릅니다. 다음 장에서 왜 그런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의리 있는 사람'이어야 하는가
희소하지 않다
사람에게 붙는다
축적에서 온다
그것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조합이 무엇에 투자할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여기서 '의리'는 인정에 기대자는 말이 아닙니다. 이 조합의 시간을 함께 견딜 사람을 뜻합니다. 그 사람이 3년 뒤에도 그 자리에 있어야, 닷새가 3년치 자산이 됩니다.
AI 품앗이 — 제가 직접 찾아갑니다
닷새, 이렇게 갑니다
닷새를 채우는 다섯 가지 프로그램
주제교육 — 세 과목
AI로 할 수 있는 일
세 과목은 순서가 있습니다. 무엇이 가능한지 보고 → 만드는 법을 익히고 → 우리 것으로 만든다.
참여자 프로그램 워크숍 — 내 일을 내가 분석한다
전환시킬 수 있는 일 고르기
강사가 정해 주지 않습니다. 자기 일은 자기가 제일 잘 압니다. 강사는 그것을 AI가 할 수 있는 형태로 바꿔 주는 사람입니다.
자기 컴퓨터에 AI 앉히기
이 두 가지가 없으면 AI는 똑똑한 검색창에서 멈춥니다. 있으면 같이 일하는 동료가 됩니다. 닷새 중 가장 중요한 설치 작업입니다.
각자 자기 노트북에 직접 설치합니다. 강사 컴퓨터에서 시연만 보는 방식이 아닙니다 — 돌아가서 혼자 못 켜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개별 멘토링 — 각자의 벽은 각자 다릅니다
사람마다 다르다
푸는 법이 남는다
그래서 인원이 많으면 안 됩니다. 한 조합에서 담당자 중심의 소수가 제대로 배우는 편이, 여럿이 구경하는 것보다 남는 것이 큽니다.
닷새 산출물 종합 · 후속과제 도출 워크숍
한자리에 놓는다
기록을 남긴다
이 워크숍의 결과는 그 조합만의 것이 아닙니다. 각 조합의 과제를 모으면 전국 공동 AI 백로그가 됩니다 — 다음 조합에 갈 때 쓰는 재료입니다.
떠난 뒤에도 남는 것 — 산출물 4종
넷 중 셋째가 빠지면 나머지 셋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앞에서 '누가 배우는가'를 길게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주민운동 트레이너 1박2일 — 초심자 여덟 명
「주민운동의 AI 만들기」
수강료는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연대지능의 동지로 합류해 주시고, 주민운동 도메인의 지식을 함께 쌓기로 했습니다.
진주텃밭 — 엿새가 남긴 것
진주우리먹거리협동조합 사무국 7명 · 2026.8.10~15 교육 → 8.17~25 실무 적용
만족 48건 중 44건 (91.7%)
크게 줄어든 일 다섯
| 담당 | 일 | 예전 | AI |
|---|---|---|---|
| 상무이사 | 3년치 수치로 하반기 예상실적 예측 | 24시간 | 5분 |
| 밴드·매출 | 5월 매출 162줄 입력·검산 (56,295,770원) | 이틀 | 40분 |
| 조직성장 | 퀴즈쇼 영상 스토리보드 30컷 | 2~3일 | 60분 |
| 공급지원 | 생산자 즉석반찬 라벨 45장 | 반나절~하루 | 10분 |
| 밴드·매출 | 예약폼 79건 → 172줄 추출 | 8시간 | 20분 |
숫자에 안 잡히는 것 — 명부에 남아 있던 주민번호 뒷자리 15줄 발견·삭제 / 중복합산 소계행 1,816건 검출 / 추석 전단지·영상·적자 원인 분해처럼 혼자서는 착수 못 하던 일이 열림 / 시스템 7종이 조합 명의로 섬(홈페이지·위키·출퇴근 QR·업무방·가격표·DB·팀플랜).
※ 「예전 시간」은 담당자 본인 추정. 절감 상위 5건이 56.5%를 차지하므로 연간으로 곱하지 않습니다.
품앗이생협 직원 둘 — 로그가 말한 것
자기보고가 아니라 세션 로그 실측입니다.
| 회계·정산 담당 | 급식·서류 담당 | |
|---|---|---|
| 근무일 사용 | 11일 중 11일 | 13일 중 11일 |
| 주말 접촉 | 0% | 0% |
| 처리한 것 | 8월 수수료 4주분 + 매입 294건 2억 7천만 원 전표 | 장보기·식단표 3종 + 푸드플랜 서류 5건 |
| 막힌 곳 | AI가 회사 ERP에 못 닿아 2.7시간 헛돔 | 닿는데 안 눌러서 제출이 다섯 번 밀림 |
그리고 첫째 사람이 막힌 자리가 다음 장입니다 — 남의 ERP는 우리 AI가 못 들어갑니다.
매달 나가는 돈 — 한 조합의 실제 청구서
품앗이생협 매장 1곳, 매달
| 무엇 | 월 | 비중 |
|---|---|---|
| 로컬푸드 관리 프로그램 (정산·생산자 앱·출하·재고) | 360,000 | 76% |
| 계산대(POS) | 66,000 | 14% |
| 회계·ERP | 48,000 | 10% |
| 합계 | 474,000 | 연 569만 원 |
그리고 20곳이 합쳐 얼마인지 지금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지난 4일 조사표를 보내드렸습니다 — 여기 계신 회원사도 답해 주십시오.
사서 쓰는 것의 대가 — 우리 자료를 우리가 못 꺼낸다
세 장면
전부 껍데기
조회 경로가 없다
파일로 받을 수 있는가
왜 연합회로 결합하는가
조합원 명부·매출 상세·개인정보는 그 조합 것으로 남습니다. 무엇을 내보낼지는 언제나 각 조합이 정합니다.
| 혼자 | 연합회 | |
|---|---|---|
| 관리 프로그램 | 조합마다 연 400만 원대 | 반상근 1인 + 인프라를 회비가 덮는다 |
| 개발 | 각자 외주 | 회원조직 안에 이미 굴러가는 것을 옮긴다 (진주 7종·품앗이 자동화) |
| 정부 공모 | 4월 공동신청 미제출 — 병목은 기획이 아니라 법인 서류·시스템 등록 | 여러 법인 공동신청 서류는 정부가 짓는 플랫폼으로도 안 줄어든다 — 연합회가 설 자리 |
| 2027년 818억 | AX·DX 항목이 발주로 흐르면 우리는 사용자로 남는다 | 짓는 쪽에 선다 |
안 되는 이유는 뜻이 없어서가 아니라 서로 무엇을 갖고 있는지 주고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놓는 것이 그 길입니다.
연합회가 참여기업이 되면 — 조합원 주머니에 연 최대 17만 원
제도 — 시민이 무포장·다회용기·친환경 제품을 사면 정부가 포인트를 줍니다. 기업 부담 0.
| 매장에서 이미 하고 있는 일 | 건당 | 품앗이 연 예상 |
|---|---|---|
| 장바구니 (비닐 미제공, 2009~) | 50원 | 454만 |
| 개인용기 (무포장 매장) | 500원 | 540만 |
| 친환경 인증 상품 (매출의 70%) | 500원 | 3,528만 |
| 리필스테이션 (세제·샴푸) | 500원 | 180만 |
| 고품질 재활용 | 300원 | 162만 |
| 합계 — 매장 두 곳 전체 | 4,864만 원 |
넘지를 못했다
참여기업이 되면
※ 7만 원 = 한 사람이 매달 장바구니 8·친환경 8·개인용기 2·리필 1회 실천 시 연 70,800원. 17만 원 = 여기에 가정 에너지 절감 최대 10만 원.
두 갈래 길 — 종속이냐, 주권이냐
빌려 쓰는 AI
짓는 AI
지역화가 미션인데 왜 전국연합인가 — 각자 흩어져 각자 사면 각자 종속됩니다. 모이되 중앙이 지배하지 않는 방식, 그것이 연방형 주권입니다. 식량에서 데이터까지, 주권은 쌓입니다.
한 조합원은 한 사람인데, 시스템은 다섯으로 쪼갭니다
조합원
출자자
환자, 돌봄에서는 대상자
회원
주민
분야마다 시스템이 따로 서면 그 한 사람이 다섯 조각이 납니다. 통합돌봄이 화면에서만 일어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폴라니의 셋에서 다섯으로 — 우리가 이미 걸어온 길
| 원래 상품이 아니던 것 | 시장이 한 일 | 되돌리는 운동 | 우리 현장 |
|---|---|---|---|
| 토지 · 먹거리 | 농산물이 산지를 모르는 상품이 됐다 | 로컬푸드 직매장. 기획생산과 책임소비 | 전국 로컬푸드협동조합 20곳 · 매출 합산 558억 |
| 노동 · 돌봄 | 돌보는 일이 값싼 노동이 됐다 | 의료복지사협. 주민이 스스로 조직하는 주민운동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주민운동교육원 |
| 화폐 | 돈이 지역 밖으로 빠져나간다 | 지역화폐. 카드수수료가 매장 밖으로 새지 않는다 | 한밭페이 (2020.9 출시 · 회원 4,078 · 가맹점 618) |
| 에너지 | 햇빛과 바람이 발전사의 상품이 됐다 | 햇빛소득마을. 영농형태양광 사회적협동조합 | 햇빛나눔 영농형태양광 사협연합회 |
| 데이터 · 지능 | 우리 기록이 남의 지능이 된다 | 연대지능 | 품아이 · 품에 · 코아이 · 로이 |
여기서 지면 앞의 넷이 남의 플랫폼 위에 서게 됩니다.
칼 폴라니가 짚은 셋에 에너지와 데이터를 더한 것이 연대지능의 다섯 전선입니다.
다섯 자리에서 지금 굴러가는 것
| 영역 | 운동의 자산 | AI에서 지금 하는 일 | 상태 |
|---|---|---|---|
| 먹거리 | 품앗이생협 매장 · 전국 회원조직 20곳 | 매장 자동화 16종 가동 · 진주텃밭 엿새 이식 · 연합회 회원조합 대시보드 | 가동 |
| 시민재생에너지 | 햇빛나눔 영농형태양광 사협연합회 | 법령 도메인 AI 가동 · 영농형태양광 온톨로지 · 국가 GPU 지원사업으로 자체 모델 학습 | 가동 |
| 주민운동 | 주민운동교육원 트레이너 · CO방법론 4과정 10단계 | CO방법론 도메인 AI 가동 · AI 활동가 교육 · 트레이너의 AI가 위키를 읽고 일한다 | 가동 |
| 지역화폐 | 한밭페이 · 그루(기후화폐) | 매장 결제 데이터가 조합 것으로 남는 길 · 전국 로컬푸드 매장으로 확대 | 과제 |
| 의료·돌봄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건강조직가 AI 강의·데모 · 통합돌봄 AX 전진배치 제안 | 제안 |
따로 서면 각각 작고, 한 그릇에서 만나면 플랫폼이 됩니다
| 만나는 두 자리 | 거기서 생기는 것 | |
|---|---|---|
| 1 | 먹거리 × 에너지 | 밭 위는 발전, 밭 아래는 농산물. 한 농가가 둘 다 한다 |
| 2 | 에너지 × 의료·돌봄 | 발전수익을 복지형으로 나누면 마을 돌봄의 재원이 된다 |
| 3 | 의료·돌봄 × 주민운동 | 건강조직가. 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자치력 |
| 4 | 주민운동 × 지역화폐 | 한밭페이 거래이익 2%가 공동체 활동으로 돌아온다 |
| 5 | 지역화폐 × 먹거리 | 매장 결제가 카드사로 새지 않고 조합 데이터로 남는다 |
| 6 | 먹거리 × 의료·돌봄 | 어르신 식사·급식·돌봄 도시락으로 기획생산 물량이 흐른다 |
| 7 | 에너지 × 지역화폐 | 탄소 실천이 그루(기후화폐)와 탄소중립실천포인트로 잡힌다 |
엔진은 함부로 나누지 않습니다 — 연대지능의 구조
우리 자료는 어디에 남는가
그 조합 것으로
오간다
공동자산
AI의 몫과 사람의 몫
결정에 필요한 데이터까지
결정
정보와 기준 없이 합의부터 시키면 갈등만 커집니다. AI는 설득하지 않고 근거를 냅니다.
모든 사람은 AI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강제가 아니라 공존을 설계합니다.
주권은 쌓입니다 — 식량에서 데이터까지
세 가지 지능 — 이 AI는 누구의 것입니까
| 시장지능 | 공공지능 | 연대지능 | |
|---|---|---|---|
| 주인 | 빅테크 | 정부 | 시민 · 협동조합 |
| 돈줄 | 사적 자본 | 세금 | 조합비 · 출자 · 기여 |
| 목적 | 이윤과 효율 | 관리와 행정 | 호혜와 자립 |
| 데이터 | 무상 추출 | 수집 · 관리 | 공동 소유 · 조합 안에 남는다 |
| 우리 자리 | 구독하는 임차인 | 신청하는 민원인 | 기르는 양육자 |
| 폴라니의 교환양식 | 시장교환 | 재분배 | 호혜 |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갑니까
굴러가는 것
판이 바뀝니다
심사장에서 갈리는 것은 계획서가 아니라 자체 개발 이력입니다. 계획서는 다들 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