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화 세 국면:
동화
실행
전환
생활처방 되살리기
건강리더가 묻고 → AI가 초안을 쓰고 → 의사는 검토·승인만 → 처방이 조합원과 건강반으로 흐른다.
1 건강리더가 묻는다
건강반에서 조합원을 돌보는 주민 리더. 의학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당뇨 있는 우리 조합원 김○○님, 이번 주 건강반에서 뭘 하면 좋을까요?
3 의사는 검토·승인만
비즈니스 로직을 새로 짜지 않습니다. 의사는 초안을 보고 확인만 — 부담이 최소로 줄어듭니다.
담당 의사검토 후 승인 스위치를 켜면 확정됩니다
생활처방 확정됨검증과 책임은 사람(의사)에게 남습니다.
2 AI가 생활처방 초안을 쓴다
약이 아니라 생활을 처방. 리더 눈높이의 안내로, 건강반 참여까지 담아서.
왼쪽에서 물어보기를 누르면
생활처방 초안이 여기 나타납니다.
맥락을 읽고 생활처방을 구성하는 중...
AI 생활처방 초안
대상 · 김○○ 조합원 (제2형 당뇨)
식사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한 끼 반 공기. 국은 건더기 위주로 싱겁게. 과일은 하루 한 줌.
운동
식후 30분, 하루 20분 함께 걷기. 무리한 공복 운동은 피하기.
모임
관저동 당뇨건강반 화요모임 참여
처방에 건강반 참여가 자동으로 담김
주의 · 저혈당 증상(식은땀·어지럼)이 오면 즉시 당분 섭취. 발 상처는 잘 낫지 않으니 매일 확인. 공복혈당 지속 상승 시 진료 연계.
김○○ 조합원에게 전달
쉬운 말로 정리된 이번 주 실천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확정 처방 연결됨
관저동 당뇨건강반
화요모임 참여 명단에 반영. 리더가 이번 주 활동을 준비합니다.
건강반에 연결됨
핵심. AI는 의사를 없애지 않습니다. 지식의 병목을 풀 뿐입니다. 초안은 AI가, 검증과 책임은 의사가, 관계와 실천은 리더와 조합원이 —— 네 주체가 각자 제자리를 찾습니다.
건강마을생태계맵 (전통명 · 건강마을지도)
조합원·리더·건강반·자조모임·상담·처방·질환·동네가 얽힌 살아있는 지도. 시간을 밀며 마을의 건강 생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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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도가 읽어주는 것
시간축 위치에 따라 관찰이 바뀝니다.
관저동 당뇨건강반 화요모임 — 정원 초과
조직가가 발로 뛰어 몇 년에 걸쳐 감으로 알던 것을, 지도가 눈앞에 펼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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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크게. 이 지도는 한 매장·한 마을을 넘어 연합회 전체로 확장됩니다 — 마을과 마을을 잇는 건강 생태. 단, 데이터주권은 공동체가 쥡니다. 남의 서버가 아니라 우리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