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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산'인가
강의는 지식을 줍니다. 듣고 나면 이해가 남지만, 손에 쥐는 건 없습니다. 워크숍은 다릅니다. 손을 움직여 내 것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다섯 개는 따로따로가 아니라, 서로 이어져 하나의 작업 기반이 됩니다.
다섯은 쌓인다: 레포(M2) 위에 위키(M3)가 얹히고, 위키 옆에 DB(M4)가 쌓이고,
DB를 보여주는 사이트(M5)가 서고, 그 전부를 도는 자동화(M6)가 얹힙니다. 순서대로 배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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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자산
워크숍 모듈 하나마다 자산이 하나씩 남습니다. 무엇인지, 그리고 더 자세히 볼 개념 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모듈 | 자산 | 무엇인지 | 더 보기 |
|---|---|---|---|
| M2 | GitHub 레포지토리 | 코드가 쌓이는 인터넷 창고, 되돌릴 수 있는 역사 | 바이브코딩 개요 |
| M3 | 위키 URL | 흩어진 현장 지식을 연결한 그물 | 위키 안내 |
| M4 | DB 테이블 | 데이터가 실제로 저장되는 곳 | 바이브코딩 개요 |
| M5 | 한 페이지 사이트 URL | 내 컴퓨터를 벗어나 세상에 공개된 사이트 | 배포 안내 |
| M6 | 자동화 1개 | 정해진 때 스스로 도는 코드 | 자동화 |
각 자산의 뜻과 만드는 법은 표의 "더 보기" 링크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여기서는 다섯이
어떻게 하나로 이어지는지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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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이 이어지면
다섯 자산은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서로 물립니다. 사이트가 DB를 읽어 화면에 보여주고, 자동화가 결과를 위키에 기록하고, 그 모든 변경이 레포에 쌓입니다.
서로 물리는 예
- 사이트 ↔ DB — 사이트(M5)가 DB(M4)에서 데이터를 읽어 화면에 보여줍니다.
- 자동화 ↔ 위키 — 자동화(M6)가 도는 결과를 위키(M3)에 기록으로 남깁니다.
- 전부 ↔ 레포 — 사이트·자동화의 코드가 바뀔 때마다 레포(M2)에 역사로 쌓입니다.
이게 '스스로 도는 작업장'의 씨앗입니다. 다섯 자산이 서로 이어지면 루프가 됩니다.
단, 우리는 이 루프를 무인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 판단이 필요한 자리에는 사람을 남깁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딸깍을 넘어(2부)」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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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섯 자산 적어두기
워크숍을 마치기 전, 내가 만든 다섯 개를 직접 적어 보세요. 아래 빈칸을 채우면 그게 오늘의 결과물입니다.
레포지토리 URL (M2)
github.com/
위키 URL (M3)
DB 테이블 이름 (M4)
사이트 URL (M5)
자동화 이름 (M6)
언제 · 무엇을 ·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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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워크숍이 끝나면 레포·위키·DB·사이트·자동화 다섯 개가 내 것으로 손에 남는다.
2다섯은 따로가 아니라 서로 이어져 하나의 작업 기반이 된다.
3이어지면 루프가 되지만, 우리는 판단의 자리에는 사람을 남긴 채 돌린다.